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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석] 구미 원평 재개발 지구
    상 상 공 간/아 파 트 2019. 11. 24. 01:44

     

    ㅁ 인 구 : ★

    ㅁ 교 통 :

    ㅁ 입 지 :

    ㅁ 호 재 :


     

     

     

    최근 많은 대기업들이 떠난 도시 구미에 정부정책에 따른 구미형 일자리 LG 화학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누구나 접했을 것이다. 사실 지난 몇 년 전부터 지금까지 구미 경제는 아주 침체 자체였다. 삼성과 LG가 평택,파주로 올라오게 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하지만 추후 5년 뒤 LG 화학 양극재 공장이 들어서게 되면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오늘은 양극재 공장이 완공되어 가동되는 시기인 2024년에 맞춰 입주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재개발 지역을 살펴보겠다.

     

     

    구미는 현재 노후아파트 대비해서 신축아파트가 상당히 적은 편이나 미분양인 단지들도 존재한다. 이는 핵심 상권과 거리가 멀고 해당 입지에 대한 수요가 뒷받침이 안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 분석하는 원평 재개발 구역은 이미 완성된 상권들과 초등, 그리고 기차역이 존재한다. 나는 여기서 구미역에 가장 포커스를 둔다.

     

     

    2024년으로 가보자면 구미 하이테크 부지에 LG 화학이 들어섰고 그 주위로 우수수 많은 중소기업들이 들어섰다. 여기서 근무하는 근로자만 해도 상당하다. LG 화학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은 어느 수준 이상의 급여를 받을 것이고 사무직들의 학력을 따져보자면 수준급 대학 이상을 졸업했을 것이다. 가령 지방국립대 출신들도 있을 것이고 서울 소재 학교 출신들도 꽤나 많을 것이다.

    주말이면 자신의 고향을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기혼자라면 가족들이 모두 구미로 왔을 수도 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고속철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미역에서 동대구역으로 가야만 한다. 구미는 고속철도인 KTX / SRT 가 정차하지 않는 역이다. 이에 따른 구미역 주변의 상권은 더욱 발전할 수 밖에 없다. 기혼자 또는 구미에서 터를 잡을 사람들은 구매력이 있어 좋은 인프라를 원할 것이다.

     

    이에 맞춰 기존 상권과 교통망을 낀 신규 대단지 아파트가 있다면 어떨 것 같은가?

    또한 구미~칠곡~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광역철도망이 구축되어있다면 어떨 것 같은가?

    (자세한 정보는 아래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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