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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월 미분양 현황으로 보는 집값 방향성상 상 공 간/아 파 트 2019. 12. 11. 21:14


2010년도 초반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쌓여가고 집값은 점진적 우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2015년부터 부동산 가격은 급격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게 되고 현재는 호가가 곧 실거래가가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분양했다하면 완판에 청약 경쟁률이 나날이 고공행진을 찍고 있다.
오늘은 어떤 추세로 집값은 상승해왔고 앞으로는 어떨지 예측해보기로 한다.
위의 하이라이트 친 부분이 핵심인데 2015~2018년 수도권에 쌓여있던 미분양 물량 3만호가 고작 3년만에 반에반토막이 넘게 소화가 되는 모습이다.
빠르게 소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대출 규제가 완화되면서 수많은 다주택자를 양산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하지만 그 후 건설사들은 분위기에 힘입어 멈췄던 분양을 시작했고 그 물량 또한 모두 소화해낸 모습이다.
현재 19년에는 대출규제, 세금폭탄 등의 이유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신축 상승세가 대단하여 건설사들도 서둘러 고분양가로 판매하려는 모습이다.
특히 비조정지역의 경우 규제에 자유로워서 상당한 물량이 공급되고 있고 22년까지 (대통령 임기 내) 지속적이고 급격한 상승 이 후 물량 소화 및 비과세 요건으로 인해 어느정도 횡보하지 않을까 예측된다.
반대로 규제지역의 경우에는 현재 공급되는 물량이 없고 오히려 2022년 이 후 다음 정권에서 공급하기위해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럴수록 기존 주택의 상승은 매우 가팔라질 것이고 더욱 더 IN 서울은 어려워지지 않을까...싶다.
최소 2027년까지는 비조정 지역 투자든 어떤 투자든 불문하고 이익 실현을 통한 자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다시금 서울의 공급량이 늘어 신규 주택 수가 늘어날 때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은 사실상 활용할 수 있는 토지가 극히 제한적으로 추 후에는 재건축, 재개발이 아닌 이상 대규모 단지의 공급은 쉽지 않아보인다.
따라서 인서울을 할 때는 신규 분양(=로또당첨)이 아닌 이상 P주고 사던지 재건축, 재개발에 몸테크를 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현 정부는 앞으로 경기부양(=조세 걷기)에 직빵인 S.O.C 사업에 예산 증액을 하고 있으므로
돈이 풀리는 큰 줄기를 따라서 투자를 한다면 (=최소 5~10년)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될 것이다.
증식된 자산을 통해서 10년 내 서울 진입을 실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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